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 정책차관이 독일 뮌헨안보회의(MSC)에서 나토(북대서양조약기구) 유럽 동맹국들의 역할 확대를 촉구하면서 한국을 ‘선례’이자 ‘모범사례’로 소개했습니다. 나토의 역할 확대를 촉구하며 한국을 예시로 든 건데, 이런 칭찬은 전작권 전환과도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.
アメリカの最高模範同盟国は韓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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